낙관성은 행복과 관련성이 있을까? 동일한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두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역시 나는 공부에 소질이 없어, 다른 사람은 조금 다르게 받아 들인다. 이번에는 준비가 부족했다.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어.
두 사람에게 일어난 결과는 같다. 하지만 결과를 해석하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 이런 차이는 다음 행동을 선택하는 방식,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 삶의 만족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궁금하다. 행복한 사람은 세상을 밝게 보는 걸까? 아니면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는 태도가 행복을 만드는 것일까. 심리학에서는 오랫동안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연구해 왔다.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한쪽만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낙관성이 행복을 높이기도 하고, 행복한 경험이 다시 낙관성을 키우기도 한다. 행복과 낙관성은 서로 긍정적인 상관 관계에 가깝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낙관성이란
낙관적이라는 말을 들으면 흔히 이런 모습을 떠올린다. 무조건 잘될 것이란 무조건적인 긍정 심리 말이다. 하지만 심리학에서 말하는 낙관성은 막연한 자신감과는 차이가 있다. 낙관성은 앞으로 긍정적인 결과가 생길 가능성을 기대하는 비교적 안정된 성향을 뜻한다.

힘든 일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도 중요하다. 자신은 실패가 계속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한 번의 실패가 자신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준다고 느끼기도 한다.
반대로 실패의 범위를 제한해서 보는 사람도 있다. 이번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상황과 방법이 달라지면 다음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건강한 낙관성은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가 아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태도에 가깝다.
낙관성이 먼저일까, 행복이 먼저일까?
국내에서도 이러한 질문을 다룬 연구가 있다.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연구진(센터장 최인철 교수)은 서울 지역 대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낙관성과 행복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1년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참가자들의 낙관성, 삶의 만족도, 긍정 정서와 부정 정서를 측정했다.
연구 결과는 흥미로웠다. 낙관성이 높은 사람은 대체로 삶의 만족도도 높았다. 그들은 긍정적인 감정을 자주 느끼고, 부정적인 감정은 상대적으로 적게 경험했다.

시간의 흐름을 살펴본 분석에서는 더욱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전 시점의 낙관성이 이후의 행복을 예측했다. 반면 이전의 행복은 이후의 낙관성을 뚜렷하게 예측하지는 못했다. 연구진은 낙관성이 행복에 예측 변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했다. 미래가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실제 삶의 만족과 정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다만 이 연구 만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결론을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즉, 일반화의 한계는 있다는 뜻이다. 조사 대상은 서울 지역 대학생이었다. 대학생 시기의 고민과 생활환경은 중년이나 노년기의 삶과 다르다.
종단 연구는 시간에 따른 변화를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하지만 실험처럼 다른 조건을 모두 통제하지는 못한다. 건강, 가족 관계, 경제적 상황, 성격, 사회적 지지와 같은 요인이 낙관성과 행복에 함께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최근 연구에서는 반대 방향도 확인됐다
이후의 모든 연구가 낙관성이 행복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아니었다. 2024년에 발표된 한 연구는 미국의 중·고령자를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추적한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사람마다 원래 가지고 있는 성향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변화를 나누어 살펴봤다.
연구 결과 낙관성이 높아진 뒤 삶의 만족도와 긍정 정서가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그러나 반대 방향도 확인됐다. 삶의 만족도와 긍정 정서가 높아진 사람은 낙관성이 높아지기도 했다. 연구에서는 오히려 행복이 이후의 낙관성을 예측하는 힘이 더욱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에서 연구한 국내 대학생 연구와 다른 결과다. 연구 대상의 연령과 문화가 다르고, 조사 기간과 분석 방법도 달랐다.
두 연구를 함께 보면 낙관성과 행복의 관계는 사람의 나이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대학생에게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이후의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고령층에서는 건강, 인간 관계, 생활 안정에서 얻는 만족감이 미래를 바라보는 태도를 바꿀 수도 있다.
결국 낙관성이 행복을 키울 수 있고, 행복한 경험이 다시 낙관적인 기대를 높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낙관적인 태도는 어떻게 행복으로 이어질까?
낙관성이 행복과 연결되는 과정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낙관성이 높은 사람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반대로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행동을 시작할 이유가 줄어든다. 이미 시작한 일도 쉽게 포기하게 된다. 낙관적인 기대는 성공을 보장하는 믿음이 아니다. 자신의 행동이 다음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가깝다. 이러한 믿음은 목표를 향해 계속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된다. 방법을 수정하고 다시 시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둘째,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해결책을 찾는다.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당장 바꾸기 힘든 상황에서는 감정을 조절하거나 새로운 적응 방법을 찾는다.
그런다고 해서 스트레스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상황 전체를 통제할 수 없는 재앙으로 받아들이는 정도가 줄어들 수 있다. 2024년 중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낙관성과 주관적 안녕감 사이의 관련성이 확인됐다. 긍정적 대처와 부정적 대처 방식이 두 변수의 관계를 일부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작은 기회와 도움을 더 잘 발견한다
힘든 상황에서는 실패와 위험을 먼저 생각하기 쉽다. 낙관적인 사람은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주변의 도움, 가능한 선택지, 자신의 작은 진전을 함께 살펴보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 건넨 도움을 알아 차리고, 어제보다 나아진 부분을 발견하면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할 가능성도 커진다. 큰 성공만 행복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작은 변화가 쌓이면서 삶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
넷째, 건강을 위한 행동을 이어 가게 한다
낙관성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미래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운동, 치료, 검진, 생활 습관 관리와 같은 행동을 꾸준히 이어 갈 가능성이 높다.
낙관성과 신체 건강의 관계를 다룬 83개 연구의 메타분석에서는 두 변수 사이에 작지만 의미 있는 관련성이 확인됐다. 다만 낙관성만으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뜻은 당연히 아니다. 낙관성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 가운데 하나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행복한 경험도 낙관성을 키운다
행복이 낙관성을 높이는 결고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크다.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이 있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느끼면 미래의 어려움도 견딜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긴다.
작은 성공 경험도 중요하다.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고, 노력한 일을 주변에서 인정해 주면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높아 진다.

긍정적인 감정은 사람의 시야를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기분이 안정되면 새로운 해결책과 관계의 가능성을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행복을 낙관성의 결과로만 보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안전한 생활 환경, 믿을 수 있는 관계, 건강, 경제적 안정도 미래에 대한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친다. 힘든 환경에 놓인 사람에게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라 라고 말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현실의 문제를 개인의 마음가짐으로 돌리는 표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삶의 조건이 안정되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높아 진다. 결국 행복한 경험도 낙관성을 높이는 데 영향을 준다.
낙관성은 타고나는 성격일까?
낙관성에는 성격 적인 요소가 있다. 사람마다 기본적으로 미래를 기대하는 정도가 다르다. 낙관성이 평생동안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사건을 해석하는 방식과 미래를 예상하는 습관은 연습을 통해 달라질 수 있다.
2011년의 한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기록하게 했다. 예를 들어 학업, 직업, 인간관계와 같은 영역에서 일이 잘 풀린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는 방식이다.

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은 이전보다 낙관성이 높아졌다. 연구진은 이런 변화가 순간의 좋은 기분 만으로 설명되지는 않는다고 보았다. 2017년에 여러 무작위 대조 연구를 종합한 메타 분석에서도 심리적 개입이 낙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감사한 일을 기록하거나, 긍정적인 경험을 돌아보거나,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활동도 주관적 안녕감과 심리적 안녕감을 높이는 데 일정한 효과를 보였다. 다만 그런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크고 오래 지속된 것은 아니었다. 연구의 질과 참여자의 특성에 따라 결과도 달랐다.
몇 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삶 전체가 갑자기 바뀌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낙관성 훈련은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을 대신할 수 없다. 사회적 지원이나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대신하는 방법도 아니다. 그럼에도 자동으로 떠오르는 비관적인 생각을 살펴보고, 더 균형 잡힌 해석을 찾는 연습은 행복감에 바람직한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실적인 낙관성을 기르는 다섯 가지 방법
낙관성을 기르기 위해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핵심은 현실을 정확하게 보면서 변화 시킬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것이다. 현실적인 낙관성을 기르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 사실과 해석을 나누어 본다
낮은 시험 점수는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나는 시험을 앞으로도 계속 못볼 것이다는 미래에 대한 해석이다. 이처럼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자. 지금 확인된 사실은 무엇인가? 내가 추측하거나 확대해서 생각한 부분은 무엇인가? 이 상황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은 한 번의 사건을 인생 전체의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도록 돕는 과정이다.
2. 희망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꾼다
앞으로 잘될 거야 라는 생각 만으로는 변화가 생기기는 어렵다. 변화를 위해서는 목표를 작은 단계로 나누고, 언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해야 한다.
단순히 건강해져야겠다 보다는 다음 계획이 더욱 구체적이다. 이번 주에는 저녁 식사 후 20분씩 세 번 걷겠다. 예상되는 어려움도 함께 생각해 두면 좋다. 비가 오면 집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시간이 부족하면 10분이라도 걷는 식이다. 낙관적인 기대가 행동과 연결될 때 실제 경험도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3. 작은 진전을 기록한다
사람은 잘된 일보다 실패와 위험을 강하게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작은 진전이라도 있으면 일부러 기록할 필요가 있다. 오늘 끝낸 일, 어제보다 나아진 점, 누군가에게 받은 도움 같은 내용을 짧게 적어보자.
꼭 대단한 일을 찾을 필요는 없다. 친구에게 미뤄 둔 연락을 했거나, 해야 할 일을 10분이라도 시작했거나, 힘든 상황에서 감정을 잘 조절한 것도 진전이다. 이러한 기록은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했던 노력과 도움을 확인하는 기록이다.
4. 바꿀 수 없는 일도 받아 들인다
건강한 낙관성에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태도도 포함된다. 모든 문제를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일과 당장 바꾸기 어려운 일을 구별해야 한다.
바꿀 수 있는 부분에는 행동으로 실천한다. 혼자 해결하기 힘들면 도움을 구한다. 이미 일어난 손실이나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은 천천히 받아들이는 과정도 필요하다.
지나친 낙관은 위험 신호를 놓치게 할 수 있다. 필요한 대비나 치료를 늦추기도 한다. 현실적인 낙관성은 가능성을 보면서도 위험을 함께 살피는 태도다.
5.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행복은 생각하는 방식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인간관계, 건강, 경제적 안정, 안전한 환경도 중요하다. 우울감, 불안, 무기력이 오래 이어진다면 긍정적인 생각 만으로 해결하기 쉽지 있다.
가족이나 친구처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현재 상황을 이야기해 보자.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이나 의료적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도움을 요청하는 행동도 현실적인 낙관성의 한 모습이다.
낙관성과 무조건 긍정은 구별해야 한다
낙관성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항상 밝게 생각해야 한다는 강박도 생겨 났다. 힘든 사람에게 이런 말을 건네기도 한다. 걱정하지 마. 다 잘될 거야. 상황에 따라 위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상대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지 않고 말하면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표현이 될 수 있다.

슬픔, 분노, 불안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힘든 상황에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건강한 낙관성은 감정을 억지로 누르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 말하는 태도에 가깝다. 지금 상황이 힘든 건 분명해. 함께 방법을 찾아보자.
낙관성은 문제를 인정하고, 필요한 도움과 가능한 행동을 찾는 것도 해당한다. 현실을 바라보는 힘과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갖는 태도도 낙관성이다.
행복과 낙관성은 서로를 키운다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종단 연구에서는 낙관성이 이후의 행복을 예측하였다. 미래에 대한 기대와 사건을 해석하는 방식이 삶의 만족과 정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다.
반면 미국의 중·고령자를 분석한 2024년 연구에서는 낙관성과 행복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다. 이 연구에서는 주관적 안녕감이 이후의 낙관성을 더욱 강하게 예측했다.
낙관적인 기대는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행동을 시작하고, 방법을 바꾸고, 다시 시도하도록 돕는다. 그러한 과정에서 작은 성취를 얻거나 관계가 좋아지면 삶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높아진 만족감은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새로운 근거가 된다.

반대의 흐름도 생길 수 있다. 실패가 반복되고 생활 환경이 불안정하면 행복과 낙관성이 함께 낮아질 수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경험이 이어지면 미래에 대한 기대도 약해진다.
행복은 마음먹기에만 달려 있지 않다. 생활 조건, 인간 관계, 건강, 경제적 안정, 사회적 지원이 함께 필요하다. 동시에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어떻게 해석하고 다음 행동을 어떻게 선택하는지도 중요하다.
낙관성의 가치는 지금의 작은 선택과 행동이 앞으로의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행복한 사람은 더욱 낙관적으로 변할 수 있다. 낙관적인 태도는 다시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러한 연구가 가지는 중요한 질문은 낙관성과 행복 중 어느 것이 먼저 인가 하는 것이 아니다. 행복과 낙관성처럼 서로를 키우는 좋은 흐름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하는 데 있다.
참고 자료
- 채새롬, 「행복한 사람이 낙관적일까, 낙관적인 사람이 행복할까」, 연합뉴스, 2016년 10월 17일.
- 최종안·이민하·권유리·최인철·최은수, 「낙관성과 행복 간 인과관계 탐색」,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016.
- Mohsen Joshanloo, “Re-Examining the Direc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Optimism and Subjective Well-Being,” Social Indicators Research, 2024.
- Rasmussen, Scheier & Greenhouse, “Optimism and Physical Health: A Meta-analytic Review,” Annals of Behavioral Medicine, 2009.
- Meevissen, Peters & Alberts, “Become More Optimistic by Imagining a Best Possible Self,” Journal of Behavior Therapy and Experimental Psychiatry, 2011.
- Malouff & Schutte, “Can Psychological Interventions Increase Optimism? A Meta-analysis,” The 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 2017.
- Bolier etc, “Positive Psychology Interventions: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Studies,” BMC Public Health, 2013.
※ 이 글은 연합뉴스 보도를 계기로 관련 원 논문과 후속 연구를 검토해 새로 작성한 독립적인 분석 기사입니다. 연합뉴스 기사의 문장·사진·편집 구성은 전재 하지 않았습니다.







